코리아빌드 무료 등록은 8월 4일까지, 동반자는 자동 입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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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2만원을 피하는 마감일과 17시 30분 마지막 입장, 바코드가 오지 않았을 때의 현장 확인 방법부터 보십시오.
2026 코리아빌드위크는 8월 5일 수요일부터 8일 토요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열립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마지막 입장은 오후 5시 30분입니다. 일반 입장료는 2만원이지만, 무료 관람 사전등록은 개막 전날인 8월 4일 화요일까지입니다. 행사 당일 검색해서 등록해도 무료일 것이라고 미루시면 안 됩니다.
등록 혜택은 신청한 본인에게만 적용됩니다. 동반 입장은 허용되지 않으므로 함께 가는 사람도 각각 등록해야 합니다.
무료인지 유료인지는 도착 전에 네 갈래로 정해집니다
무료 대상은 사전등록자와 초청장 소지자 외에 13세 이하 초등학생, 65세 이상, 복지카드를 가진 장애인, 공무원증을 지참한 공무원, 휴가·외출증을 지참한 군인, 신분증을 가진 국가유공자입니다. 단순히 해당된다고 말하는 것보다 현장에서 요구하는 증빙을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코드가 오지 않아도 등록 기록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 사전등록자의 입장 바코드는 개막 전날이나 개막일 오전까지 카카오톡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바코드를 받지 못했더라도 등록 때 사용한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를 현장에서 확인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고 공식 페이지가 안내합니다. 알림이 없다는 이유로 현장 결제부터 하기 전에 등록 기록을 조회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10명 이상 단체는 단체 사전등록을 이용할 수 있지만 완료 알림톡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단체로 신청했어도 현장 키오스크에서는 각자가 입장권을 발권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받은 화면 하나로 전원이 통과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연락처 오기입이 걱정된다면 신청 완료 화면이나 접수 정보를 별도로 보관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전시장 입장 자격을 얻었다고 모든 상담회·세미나·좌석 프로그램이 자동 예약되는 것은 아닙니다. 프로그램별 사전 신청, 대상, 정원과 비용을 각각 확인하셔야 합니다.
전관 규모일수록 먼저 볼 분야를 줄여야 합니다
이번 주간에는 코리아빌드뿐 아니라 NextCon 2026, 호반 동반성장+건설 엑스포, 건축소방안전산업전, 전기차 충전인프라 산업전, 공간디자인페어가 동시 개최 행사로 안내돼 있습니다. 건축 자재, 리모델링, 소방 안전, 충전 설비, 공간 디자인이 한 장소에 모이는 만큼 ‘다 본다’는 계획보다 확인할 문제를 세 가지 안팎으로 적어 가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8월 3일 확인 당시 관람 안내의 부스배치도는 추후 공개 상태였습니다. 작년 배치도를 올해 동선처럼 사용하지 마십시오. 공식 배치도가 올라오면 관심 부스를 홀과 번호로 묶고, 별도 컨퍼런스는 시작 시각과 입장 조건을 한 번 더 대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엑스 주차비는 관람료와 따로 계산됩니다
입차 후 20분 이내 출차하면 주차료가 면제되지만, 그 시간을 하차 대기나 등록 줄을 위한 무료 주차 시간으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전시회 측은 별도의 주차권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가더라도 대중교통 비용과 주차비, 체류 시간을 비교해 이동 방식을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현장에서는 이미 가진 작은 줄자와 빈 노트가 자재 치수와 상담 내용을 같은 형식으로 기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휴대전화 사진은 촬영 허용 여부를 먼저 물어보셔야 하며, 사진만으로 색감·내화성·단열 성능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제품 성능은 부스 설명이 아니라 공식 규격서와 계약 문서에서 다시 확인하십시오.
오늘 할 일은 관람 예약과 질문 세 줄입니다
8월 4일까지 각자 사전등록을 마치고, 바코드가 없어도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동행인과 공유하십시오. 그다음 보고 싶은 분야, 확인할 수치, 최종 결정을 미룰 항목을 세 줄로 적으시면 됩니다. 마지막 입장 17시 30분과 별도 주차비까지 기억하면 무료 등록만 보고 놓치기 쉬운 조건을 대부분 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