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일러스트레이션페어 부산 사전예매 오늘 23시 59분 마감

이 게시물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전시 관람객이 추상 일러스트 인쇄물과 종이 폴더를 정리하는 모습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부산 2026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4홀에서 열립니다. 오늘인 7월 22일에 가장 먼저 볼 숫자는 개막일이 아니라 오후 11시 59분입니다. 사전등록·티켓 예매 5,000원이 이 시각에 끝나고, 현장 구매가는 7,000원입니다. 행사는 사흘이지만 티켓 한 장은 1인 1일권이라는 점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사전예매 마감7월 22일 23:59
전시 기간7월 24일~26일
관람 시간11:00~18:00

오늘 자정 전과 현장 가격 사이

공식 관람 안내의 개인 관람 기준은 간단합니다. 사전등록 또는 온라인 예매는 5,000원이고, 현장 구매는 7,000원입니다. 20명 이상 단체는 별도 문의 대상이며 단체 사전등록도 오늘 오후 11시 59분에 닫힙니다. 다만 사전예매를 했다고 곧바로 전시장 안으로 들어가는 방식은 아닙니다. 모바일 티켓의 QR코드나 예매 정보를 제시한 뒤 입장 밴드를 받는 순서입니다.

온라인 예매5,000원이며 QR코드 또는 예매 정보 확인 뒤 밴드를 수령합니다.
현장 구매7,000원이며 관람 종료 30분 전인 오후 5시 30분에 매표와 입장이 끝납니다.

오후 6시까지 전시한다고 해서 5시 59분에 입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매표와 입장이 모두 종료 30분 전에 마감되므로, 마지막 날 늦은 이동 계획이라면 체류 시간보다 입장 마감부터 역산해야 합니다. 주최 측 사정으로 내용이 일부 바뀔 수 있다는 고지도 붙어 있습니다.

한 장으로 두 전시, 그러나 하루만 유효합니다

이번 티켓으로 같은 기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26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두 행사 이름이 함께 보이지만 티켓 사용일이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유의사항은 티켓 1매당 1인이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을 모두 보려면 날짜별 티켓 수를 따로 생각해야 합니다.

예매 정보나 모바일 QR코드를 준비합니다.
등록 데스크에서 확인을 거쳐 입장 밴드를 받습니다.
같은 날 두 전시를 나누어 관람합니다.
당일에는 입장 티켓을 소지하면 재입장할 수 있습니다.

재입장 규정도 날짜를 넘기지는 않습니다. 식사나 휴식을 위해 잠시 나갔다 돌아오는 당일 동선에는 유효하지만, 전날 받은 밴드로 다음 날 다시 들어가는 근거는 아닙니다. 두 전시를 한 번에 보려면 관심 부스를 먼저 표시하고, 오후 5시 30분 입장 마감을 기준으로 이동 순서를 정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무료 대상은 넓게 추정하면 틀립니다

무료 입장은 공식 초청 이벤트 당첨자, 종이 또는 모바일 초청장 소지자, 증빙서류를 지참한 미취학 아동, 명함을 제출한 바이어와 프레스가 대상입니다. 미취학 아동의 보호자는 별도 티켓을 구매해야 합니다. 증빙은 여권,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증 등이 예시로 안내돼 있습니다.

다른 박람회 기준을 섞지 않아야 합니다.
이 행사의 공식 페이지는 장애인, 국가유공자, 65세 이상을 무료 입장 대상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같은 건물의 다른 행사나 과거 전시에서 적용된 우대 규정을 그대로 가져오면 현장에서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작품보다 먼저 보관 순서를 정합니다

일러스트 전시는 엽서, 인쇄물, 스티커처럼 얇고 모서리가 쉽게 구겨지는 물건이 한꺼번에 늘기 쉽습니다. 큰 종이 폴더를 가방 안쪽에 두고, 작은 인쇄물은 투명 파일에 분리하며, 손이 자유로운 가벼운 토트백을 보조 수납으로 쓰는 구성이 자연스럽습니다. 이는 특정 작품의 품질을 보증하는 추천이 아니라 두 전시를 오래 이동할 때 종이류를 보호하는 생활 준비에 가깝습니다.

결국 오늘 판단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5,000원 사전예매 마감 전에 날짜를 정할 수 있는지, 티켓 한 장이 하루만 유효하다는 점을 반영했는지, 무료 대상이라면 해당 증빙을 갖췄는지입니다. 두 전시 동시 관람 혜택은 분명하지만, 마감 시각과 1일권 조건까지 함께 알아야 실제 일정이 맞습니다.